국회 공직자윤리위는 지난해 15대 의원 6명과 14대 의원 5명 등 모두 11명의 전·현직의원에 대해 불성실신고 등을 이유로 경고나 시정조치를 취했다고 국회에 제출한 연차보고서를 통해 30일 밝혔다.<서동철 기자>
1997-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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