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에 의해 북한측에 전달되는 구호물자 및 식량이 오는 10월 10일을 목표로 수송이 완료될 방침이라고 통일원 당국자가 29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하오 2차 수송분 가운데 다섯번째 물자수송 최종분이 북한에 도착해 해로수송은 끝나게 된다”면서 “지난 7월말부터 시작된 한적의 2차분 구호물자는 10월10일까지 완료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이 당국자는 “이날 하오 2차 수송분 가운데 다섯번째 물자수송 최종분이 북한에 도착해 해로수송은 끝나게 된다”면서 “지난 7월말부터 시작된 한적의 2차분 구호물자는 10월10일까지 완료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9-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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