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청사터 사적 117호로 지정

조선총독부 청사터 사적 117호로 지정

입력 1997-09-27 00:00
수정 1997-09-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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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유린한 경복궁내 구 조선총독부청사터가 광복 52년만에 국가지정 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됐다.

문화재관리국 문화재위원회는 26일 구 조선총독부청사터인 흥례문권역 8천2백80평과 총독부 관사지역 9백20여평을 사적117호로 지정했다.

1997-09-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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