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6일 하오 청와대에서 아드리아누스 무이 유엔 에스캅 사무총장을 비롯한 ‘서울 국제장애인복지대회’참석자 15명을 접견,장애인의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에 기울여온 노고를 치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을 내 가족같이 생각하는 시민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대회가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더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을 내 가족같이 생각하는 시민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대회가 장애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더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7-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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