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결집을 위한 신한국당 주류와 비주류의 접촉이 활발한 가운데 차기 대표최고위원으로 내정된 이한동 고문과 김윤환 고문 등이 당내 결속을 도모하고 나서 계속되어온 당내 갈등이 26일 일단 조정국면을 맞고있다.〈관련기사 8면〉
특히 민주계 비주류도 당내 위기극복에 동참하지 않고 이대표 흔들기만 계속하고 있다는 비난여론을 의식,전당대회 이후 10월초까지는 이회창 대표를 지원하기로 입장을 바꿔 총재직 승계후 이대표의 지지도가 상승할 경우 새로운 국면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한동 고문도 이날 김윤환 이수성 고문과 잇단 회동을 갖고 새로운 체제 출범에 맞춰 당내 결속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전당대회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다.회동이 끝난뒤 김고문측은 “정권재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승현·한종태·이도운 기자>
특히 민주계 비주류도 당내 위기극복에 동참하지 않고 이대표 흔들기만 계속하고 있다는 비난여론을 의식,전당대회 이후 10월초까지는 이회창 대표를 지원하기로 입장을 바꿔 총재직 승계후 이대표의 지지도가 상승할 경우 새로운 국면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한동 고문도 이날 김윤환 이수성 고문과 잇단 회동을 갖고 새로운 체제 출범에 맞춰 당내 결속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전당대회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다.회동이 끝난뒤 김고문측은 “정권재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승현·한종태·이도운 기자>
1997-09-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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