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4일 94년 7월에 군기밀이 김정남 당시 청와대 교문수석에게 유출됐다는 모일간지 보도와 관련,“당시 관계관의 진술 및 기록문서를 확인한 결과 94년 7월20일을 전후해 ‘신작전계획 5027’을 청와대에 보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양호 전 합참의장도 당시 ‘신작전계획 5027’을 청와대에 보고한 사실이 없으며 김정남 당시 수석을 만나거나 복사본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고 덧붙였다.<주병철 기자>
국방부는 “이양호 전 합참의장도 당시 ‘신작전계획 5027’을 청와대에 보고한 사실이 없으며 김정남 당시 수석을 만나거나 복사본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고 덧붙였다.<주병철 기자>
1997-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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