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UPI 연합】 여성들의 사회생활을 한달에 한번씩 흐트러뜨리는 월경후증후군(PMS)은 일반적인 항우울제로 극복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학의 킴벌리 용커스 박사는 23일 세르트랄린과 프로작같은 항우울제가 PMS 여성의 생산성을 38% 높히고 우울한 기분을 44%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1997-09-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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