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옛 소련시절에 제작된 휴대용 소형 핵폭탄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지만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러시아의 한 저명한 과학자가 21일 밝혔다.
과거 러시아 대통령의 환경 고문을 맡았던 알렉세이 야블로코프는 모스크바 에코 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 폭탄의 설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서 “무게가 30∼40㎏인 테러용 휴대 원자탄이 분명 존재한다”고 밝혔다.
과거 러시아 대통령의 환경 고문을 맡았던 알렉세이 야블로코프는 모스크바 에코 라디오와의 회견을 통해 이 폭탄의 설계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면서 “무게가 30∼40㎏인 테러용 휴대 원자탄이 분명 존재한다”고 밝혔다.
1997-09-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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