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앨저다(미 몬태나주) 외신 종합 연합】 미 공군은 최근 일주일 동안 모두 6대의 군용기가 잇따라 추락하자 22일을 ‘안전의 날’로 정해 이날 하룻동안 보유 전투기 1천718대의 모든 비행을 중단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1997-09-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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