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미·일 무역관계가 일본이 자체시장의 장벽을 완화하지 않은채 미국과 다른 외국시장에의 수출을 계속 늘림으로써 악화되고 있다고 양국 무역회담에 참석중인 한 미국관리가 10일 경고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3일간 일정으로 이날 개막된 무역회담 첫날 협상이 끝난뒤 일본은 수출을 증대하는 대신 국내수요를 촉진하고 반독점법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3일간 일정으로 이날 개막된 무역회담 첫날 협상이 끝난뒤 일본은 수출을 증대하는 대신 국내수요를 촉진하고 반독점법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7-09-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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