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자크 디우프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 등 FAO대표단 3명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북한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FAO사무총장단의 방북은 북한 정무원 산하의 농업위원회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이들은 북한 식량상황을 평가하고 비료,농약 등 농자재와 영농기술지원 등 농업구조개선 지원사업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정부 당국자는 “FAO사무총장단의 방북은 북한 정무원 산하의 농업위원회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이들은 북한 식량상황을 평가하고 비료,농약 등 농자재와 영농기술지원 등 농업구조개선 지원사업에 대해 협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9-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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