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경기지사가 8일 하오 수원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지사직 사퇴를 선언하고 향후 거치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이지사의 사퇴선언으로 여권 핵심부가 이지사의 독자출마를 적극 저지할 것으로 예상돼 이지사의 대응이 주목된다.
한편 조순 민주당총재는 오는 10일 서울시장직을 사퇴할 예정이다.<황성기 기자>
이지사의 사퇴선언으로 여권 핵심부가 이지사의 독자출마를 적극 저지할 것으로 예상돼 이지사의 대응이 주목된다.
한편 조순 민주당총재는 오는 10일 서울시장직을 사퇴할 예정이다.<황성기 기자>
1997-09-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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