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달러당 최고 930원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금융연구원 이충렬 연구위원은 6일 ‘최근 환율동향과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원달러 환율은 9월까지 상승한 뒤 10월부터는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나 엔달러 환율이 연말 달러당 125∼130엔까지 오르거나 대기업부도가 다시 발생할 경우 원달러 환율은 지금보다 2∼3%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금융연구원 이충렬 연구위원은 6일 ‘최근 환율동향과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원달러 환율은 9월까지 상승한 뒤 10월부터는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나 엔달러 환율이 연말 달러당 125∼130엔까지 오르거나 대기업부도가 다시 발생할 경우 원달러 환율은 지금보다 2∼3%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오승호 기자>
1997-09-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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