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학교폭력신고 직통전화를 설치한지 이틀만에 77건의 피해 사례가 접수돼 이를 관할 지검에 통보,조속히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첫날인 3일에는 전화 38건과 팩스 3건,4일에는 전화 35건과 팩스 1건이 접수됐다.<김상연 기자>
검찰에 따르면 첫날인 3일에는 전화 38건과 팩스 3건,4일에는 전화 35건과 팩스 1건이 접수됐다.<김상연 기자>
1997-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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