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태 차관 발언 공박
기아그룹은 4일 기아그룹의 처리는 은행관리 또는 법정관리가 될 것이라는 강만수 재정경제원 차관의 발언 내용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기아그룹은 또 김선홍 회장도 당장 물러날 뜻이 없다고 전했다.기아그룹 관계자는 “기아는 현재 자구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처리 방향을 미리 단정해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면서 “은행관리냐 법정관리냐 하는 등의 문제는 자구계획이 마무리되고 나서 결정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기아그룹은 4일 기아그룹의 처리는 은행관리 또는 법정관리가 될 것이라는 강만수 재정경제원 차관의 발언 내용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밝혔다.기아그룹은 또 김선홍 회장도 당장 물러날 뜻이 없다고 전했다.기아그룹 관계자는 “기아는 현재 자구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므로 처리 방향을 미리 단정해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면서 “은행관리냐 법정관리냐 하는 등의 문제는 자구계획이 마무리되고 나서 결정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손성진 기자>
1997-09-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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