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주식 30% 인수 가계약/한전 정보네트워크

YTN 주식 30% 인수 가계약/한전 정보네트워크

입력 1997-09-03 00:00
수정 1997-09-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케이블 TV의 뉴스 전문채널인 YTN의 대주주가 연합통신에서 한전산하 한전정보네트워크(사장 최대용)로 바뀌었다.

한전정보네트워크는 연합통신이 보유한 YTN 주식 30%를 인수하기로 합의하고 2일 가계약에 서명했으며 9월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통신이 보유한 YTN 주식의 액면가는 90억원이며 앞으로 실사과정을 거쳐 매입가가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1997-09-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