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의 인플레는 현 경제침체가 극적으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내년까지는 10%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원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예측했다.
부총리를 역임한 수파차이 파닛팍 위원장은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채택한 조치들이 이미 상품과 용역 가격의 인상을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부총리를 역임한 수파차이 파닛팍 위원장은 정부가 국제통화기금(IMF)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채택한 조치들이 이미 상품과 용역 가격의 인상을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1997-09-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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