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7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조해령 장관이 주재한 가운데 ‘대테러 실무위원회’를 가진뒤 테러에 대비한 각종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13개 중앙부처 실국장으로 구성된 ‘대 테러 실무위원회’는 추석 및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순세력의 침투 및 활동을 막기 위해 국가 중요시설과 외국공관 등에 대한 경비와 순찰을 강화하고 공항 및 항만의 보안검색을 보다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박재범 기자>
13개 중앙부처 실국장으로 구성된 ‘대 테러 실무위원회’는 추석 및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순세력의 침투 및 활동을 막기 위해 국가 중요시설과 외국공관 등에 대한 경비와 순찰을 강화하고 공항 및 항만의 보안검색을 보다 철저히 해나가기로 했다.<박재범 기자>
1997-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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