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을 비롯한 대농그룹 채권금융단은 25일 상오 은행연합회관에서 제2차 대표자 회의를 갖고 오는 27일 부도유예협약 시한이 끝나는 미도파 대농 대농중공업 메트로프로덕트 등 대농그룹 4개 계열사에 대한 최종 처리방침을 확정한다.<오승호 기자>
1997-08-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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