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통상산업위는 25일 상오 임창렬 통상산업부 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기아그룹 사태에 대한 현황보고를 듣고 질의를 벌인다.
여야 의원들은 회의에서 기아그룹의 향후 처리문제,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방안 등 정부대책과 삼성의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보고서 파문의 진상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여야 의원들은 회의에서 기아그룹의 향후 처리문제,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방안 등 정부대책과 삼성의 자동차산업 구조조정 보고서 파문의 진상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한종태 기자>
1997-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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