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월북한 오익제 전 천도교 교령을 북경까지 동행한 로스앤젤레스 소재 전금여행사 대표 김충자씨(57)는 “오씨가 북한의 전처와 딸을 만나보고 반드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LA의 대표적 친북인사로 알려져 있고 북한 및 중국 여행을 전문적으로 주선하고 있는 김씨는 이날 LA의 한인방송인 FM서울 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오씨가 자신을 천도교 교령이라고 소개하고 중국 입국비자를 신청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평소 이같은 업무를 대행해온 터라 7일에 그가 비자를 발급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밝혔다.
LA의 대표적 친북인사로 알려져 있고 북한 및 중국 여행을 전문적으로 주선하고 있는 김씨는 이날 LA의 한인방송인 FM서울 라디오 방송과의 대담에서 “오씨가 자신을 천도교 교령이라고 소개하고 중국 입국비자를 신청해달라고 요청했으며 평소 이같은 업무를 대행해온 터라 7일에 그가 비자를 발급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밝혔다.
1997-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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