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은 한반도가 북한의 공격위험이 상존하는 독특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한반도를 대인지뢰 금지를 위한 국제조약에서 예외로 설정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제임스 루빈 미 국무부 대변인이 18일 밝혔다.
루빈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에서 한반도는 항상 고도의 비상상태에 있는 북한군의 공격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라고 전제,이러한 상황을 감안할 때 한반도는 대인지뢰 예외설정이 정당화될 수 있는 곳으로 미 국방부와 미군 관계자들이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대인지뢰 전면금지를 추진하는 국가들이 예외가 가능하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판단,이해하기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루빈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에서 한반도는 항상 고도의 비상상태에 있는 북한군의 공격위험이 상존하는 지역이라고 전제,이러한 상황을 감안할 때 한반도는 대인지뢰 예외설정이 정당화될 수 있는 곳으로 미 국방부와 미군 관계자들이 믿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대인지뢰 전면금지를 추진하는 국가들이 예외가 가능하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판단,이해하기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1997-08-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