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대만이 중국의 영구적 분단을 목표로 하는 일체의 행동을 중단하지 않는 한 협상은 불가능하다며 공식 협상을 갖자는 대만측 제의를 18일 거절했다.
중국의 대만사무판공실의 한 관리는 “대만측이 이같은 제의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지적하고 “대만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으로 돌아오지 않는 한 어떠한 논의도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중국의 대만사무판공실의 한 관리는 “대만측이 이같은 제의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라고 지적하고 “대만측이 ‘하나의 중국’ 원칙으로 돌아오지 않는 한 어떠한 논의도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1997-08-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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