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이회창 대표는 18일 “여론조사 지지율 몇 %에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거나 정치인의 선택이 달라져서는 안된다”고 최근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후보 교체론을 비판했다.
이대표는 이날 안양 만안지구당 전진대회에 참석,“야당이 부추기듯,협조하기 위해 무엇을 요구하는 당원은 없다”고 말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신한국 당원”이라고 강조했다.<안양=이도운 기자>
이대표는 이날 안양 만안지구당 전진대회에 참석,“야당이 부추기듯,협조하기 위해 무엇을 요구하는 당원은 없다”고 말하고 “대선 승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신한국 당원”이라고 강조했다.<안양=이도운 기자>
1997-08-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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