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자동차산업노조연맹과 기아자동차 협력업체 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1만여명은 17일 하오 서울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에서 ‘기아자동차 3자 인수 분쇄 결의대회’를 갖고 기아사태 해결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김경운 기자>
1997-08-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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