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당내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해 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이 오는 28∼29일쯤 여의도 당사에서 열릴 예정인 8월 마지막 주 당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경선으로 흐트러진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열을 재정비,두 아들의 병역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회창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박찬구 기자>
이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경선으로 흐트러진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열을 재정비,두 아들의 병역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회창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박찬구 기자>
1997-08-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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