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일본 법원이 15일 일본영해를 침범했다고 나포한 제909 대동호 선장 김순기씨(35)에 대해 공소기각을 내림에 따라,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설정한 직선기선을 철회하도록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서정아 기자>
1997-08-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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