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 김윤환 고문이 14일 장기일정으로 미국,일본 등 외국 방문길에 올랐다.
김고문의 한 측근은 김고문이 미국에 체류하다 다음달 2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에 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뒤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고문의 갑작스런 출국은 최근 차기 당대표직을 놓고 김고문계와 당내 다른 진영사이에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된다.<박찬구 기자>
김고문의 한 측근은 김고문이 미국에 체류하다 다음달 2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에 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뒤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고문의 갑작스런 출국은 최근 차기 당대표직을 놓고 김고문계와 당내 다른 진영사이에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된다.<박찬구 기자>
1997-08-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