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경기도지사는 최근 이회창 신한국당 대표와 만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이지사는 이대표와의 면담에서 “당인으로서 위치를 지키겠다”고 밝힌뒤 부총재직 신설 등 당내 민주화 방안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이지사는 이대표와의 면담에서 “당인으로서 위치를 지키겠다”고 밝힌뒤 부총재직 신설 등 당내 민주화 방안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도운 기자>
1997-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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