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은 12일 중국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고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추기경은 21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천주교 고위인사와 만나며 김대건 신부가 사제서품을 받았던 긴가항 성당과 신학교 ‘북경신철학원’도 방문한다.김추기경은 백두산을 찾아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미사를 드릴 예정이다.
추기경은 21일까지 중국에 머물면서 중국천주교 고위인사와 만나며 김대건 신부가 사제서품을 받았던 긴가항 성당과 신학교 ‘북경신철학원’도 방문한다.김추기경은 백두산을 찾아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미사를 드릴 예정이다.
1997-08-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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