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 유태인 정착촌에 주택 4천500채를 건설하는 등 정착촌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이스라엘의 반정착촌 운동단체인 ‘피스 나우’가 11일 밝혔다.
모시 라즈 피스 나우 의장은 “이번 정착촌 확대계획이 완료될 경우 현재 유태인 정착민 수의 25%인 3만5천명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즈 의장은 올해들어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 유태인 정착촌 인구가 7천∼8천명 늘어나 총 15만8천명에 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모시 라즈 피스 나우 의장은 “이번 정착촌 확대계획이 완료될 경우 현재 유태인 정착민 수의 25%인 3만5천명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즈 의장은 올해들어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 유태인 정착촌 인구가 7천∼8천명 늘어나 총 15만8천명에 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7-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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