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시대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컨텐트산업(멀티미디어 및 영상산업)이 국가 주력산업으로 육성된다.
정부는 11일 하오 임창렬 통상산업부장관 주재로 관련부처와 민간기관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특별 대책회의를 갖고 ‘인터넷 전자상거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정부는 대책에서 향후 ‘인터넷 라운드’가 무관세 인터넷 교역대상인 ‘컨텐트산업 라운드’로 발전할 것으로 보고 영상 게임 출판 애니메이션 음악 컴퓨터 소프트웨어 비디오 오디오 등 연예 오락제품과 같은 컨텐트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이를 위해 기획창작,그래픽디자인 등 전문 기술인력을 키우고 멀티미디어 컨텐트진흥센터,종합영상지원센터,애니메이션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전문업체 육성 및 개발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키로 했다.<박희준 기자>
정부는 11일 하오 임창렬 통상산업부장관 주재로 관련부처와 민간기관 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자상거래 특별 대책회의를 갖고 ‘인터넷 전자상거래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정부는 대책에서 향후 ‘인터넷 라운드’가 무관세 인터넷 교역대상인 ‘컨텐트산업 라운드’로 발전할 것으로 보고 영상 게임 출판 애니메이션 음악 컴퓨터 소프트웨어 비디오 오디오 등 연예 오락제품과 같은 컨텐트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했다.이를 위해 기획창작,그래픽디자인 등 전문 기술인력을 키우고 멀티미디어 컨텐트진흥센터,종합영상지원센터,애니메이션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전문업체 육성 및 개발기술의 사업화를 추진키로 했다.<박희준 기자>
1997-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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