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일인 신도 115명 엘살바도르서 추방명령

통일교 일인 신도 115명 엘살바도르서 추방명령

입력 1997-08-11 00:00
수정 1997-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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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살바도르 AFP 연합】 엘살바도르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통일교(교주 문선명)의 일본인 신도 115명은 9일 성명을 내고 국외 추방 명령을 내린 엘살바도르 정부와 투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엘살바도르 대법원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이민당국의 명령은 인권침해 사항으로 불공정하고 정당하지 않으며 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1997-08-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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