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AFP 연합】 상해에서 영업중인 외국은행 지점들은 중국 조세당국이 역외금융으로 발생하는 이자소득에 대해 원천과세를 하겠다고 나섬에 따라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고 9일 은행 소식통들이 밝혔다.
한 유럽 은행가는 “이 문제와 관련,외국 은행들과 중국인민은행간 회의가 수차례 열렸고 하문에서 외국은행들과 조세국과의 회의가 개최된데 이어 심천 상해 북경에서도 조세국과의 회의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한 유럽 은행가는 “이 문제와 관련,외국 은행들과 중국인민은행간 회의가 수차례 열렸고 하문에서 외국은행들과 조세국과의 회의가 개최된데 이어 심천 상해 북경에서도 조세국과의 회의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1997-08-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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