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서울시장의 15대 대선출마가 구체화되면서 정치권 전체의 대선구도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11일 상오 총재단회의를 열어 조순 서울시장을 15대 대선후보로 추대할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관련기사 5면〉
민주당의 한 고위관계자는 10일 “조시장이 대선출마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11일 총재단회의에서 조시장 후보추대를 결의한 뒤,오는 28일 전당대회에서 조시장을 민주당 대선후보로 추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 이기택 총재는 지난 8일 조시장과 단독회동을 갖고 대선후보 추대와 총재직 이양을 제의,긍정적 답변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민주당은 11일 상오 총재단회의를 열어 조순 서울시장을 15대 대선후보로 추대할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관련기사 5면〉
민주당의 한 고위관계자는 10일 “조시장이 대선출마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11일 총재단회의에서 조시장 후보추대를 결의한 뒤,오는 28일 전당대회에서 조시장을 민주당 대선후보로 추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 이기택 총재는 지난 8일 조시장과 단독회동을 갖고 대선후보 추대와 총재직 이양을 제의,긍정적 답변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진경호 기자>
1997-08-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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