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유엔의 후원으로 7일까지 독일 본에서 열린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회의가 미국과 일본의 비협조로 온실가스 배출 억제를 위한 협상안 마련에 실패했다고 회의에 참석한 외교관들이 밝혔다.
외교관들은 오는 10월 본에서 개최될 예정인 다음번 회의때까지 어떠한 확고한 합의도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외교관들은 오는 10월 본에서 개최될 예정인 다음번 회의때까지 어떠한 확고한 합의도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97-08-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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