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정부는 휘청거리는 경제를 재건하고 금융부문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시키기 위해 42개 부실금융사의 추가 폐쇄와 부가가치세 3% 인상 등을 포함한 일련의 긴급 경제재건 대책을 5일 발표했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1백20억∼1백50억달러의 차관 제공을 조건부로 약속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건의를 수락한데 따른 것이다.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1백20억∼1백50억달러의 차관 제공을 조건부로 약속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건의를 수락한데 따른 것이다.
1997-08-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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