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과 국민회의·자민련이 정치개혁입법특위 구성에서 민주당 참여여부를 놓고 팽팽히 맞서고 있어 특위는 중순쯤에나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6일 국회에서 양당 정치개혁입법공동위 회의를 열어 국회 정치개혁입법특위의 야당몫 9인에서 비교섭단체인 민주당을 참여시키면 ‘사실상 특위의 여당 다수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배제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박정현 기자>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6일 국회에서 양당 정치개혁입법공동위 회의를 열어 국회 정치개혁입법특위의 야당몫 9인에서 비교섭단체인 민주당을 참여시키면 ‘사실상 특위의 여당 다수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민주당 배제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박정현 기자>
1997-08-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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