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비상기획위원회는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시를 대비하여 민·관·군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을지연습을 18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비상기획위원회는 또 을지연습과 긴밀한 협조 아래 한·미 연합군사령부의 군사연습인 포커스렌즈 연습을 18일부터 29일까지 병행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을지연습은 올해로 30회를 맞고 있으며,정부는 이 연습을 통해 전시대비계획을 재점검·확인하고 그 수행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서동철 기자>
비상기획위원회는 또 을지연습과 긴밀한 협조 아래 한·미 연합군사령부의 군사연습인 포커스렌즈 연습을 18일부터 29일까지 병행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을지연습은 올해로 30회를 맞고 있으며,정부는 이 연습을 통해 전시대비계획을 재점검·확인하고 그 수행절차를 숙달하고 있다.<서동철 기자>
1997-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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