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의 사교육비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함종한)는 과학고,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와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의 내신성적을 일반 고등학교와 차별화하는 ‘비교내신제’ 추진을 검토중이다.
함위원장은 4일 “대학입시에서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지역,특수목적고 학생들의 내신성적이 불평등하게 산정되고 있다는 여론이 많다”며 “내신성적 평가방법을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함위원장은 4일 “대학입시에서 평준화지역과 비평준화지역,특수목적고 학생들의 내신성적이 불평등하게 산정되고 있다는 여론이 많다”며 “내신성적 평가방법을 각 학교의 실정에 맞게 조정하는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7-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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