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5일부터 가동키로 한 고비용 정치구조개선을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위의 첫 회의가 오는 8일쯤으로 늦춰질 전망이다.〈관련기사 4면〉
국민회의와 자민련 양당총무는 4일 전화접촉을 통해 민주당을 특위에 포함시키는 문제를 포함,야당 몫의 9명 특위위원 배분방식에 대해 협의했으나 의견이 엇갈려 결론을 내지 못했다.<황성기·박정현 기자>
국민회의와 자민련 양당총무는 4일 전화접촉을 통해 민주당을 특위에 포함시키는 문제를 포함,야당 몫의 9명 특위위원 배분방식에 대해 협의했으나 의견이 엇갈려 결론을 내지 못했다.<황성기·박정현 기자>
1997-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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