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선 아벨라 후속모델 OEM수출 제의
기아자동차는 부도유예협약 적용 이후 처음 출시하는 세피아 후속모델 SⅡ(프로젝트명)를 오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발표했다.차 이름은 ‘세피아 Ⅱ’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포드는 기아가 내년 8월 국내 시판을 목표로 개발중인 아벨라 후속모델(프로젝트명 BⅢ)을 포드의 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해 대만 등 동남아지역에 ‘아시안카’로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최근 기아측에 제의해왔다.<손성진 기자>
기아자동차는 부도유예협약 적용 이후 처음 출시하는 세피아 후속모델 SⅡ(프로젝트명)를 오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발표했다.차 이름은 ‘세피아 Ⅱ’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포드는 기아가 내년 8월 국내 시판을 목표로 개발중인 아벨라 후속모델(프로젝트명 BⅢ)을 포드의 주문자상표부착 방식으로 해 대만 등 동남아지역에 ‘아시안카’로 수출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최근 기아측에 제의해왔다.<손성진 기자>
1997-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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