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화 폭락 진정 나서/IMF 내주 긴급지원회담

바트화 폭락 진정 나서/IMF 내주 긴급지원회담

입력 1997-08-01 00:00
수정 1997-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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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싱가포르 AFP 교도 연합】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의 태국통화 폭락사태 해결을 위한 긴급원조 제공 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IMF는 “IMF팀이 다음주 태국에 도착,태국관리들과 정책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8-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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