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뉴욕에서 열린 한반도문제 관련 예비 4자회담 개최와 관련 “한반도에서 긍정적 상황진전이 있어왔다”고 말하고 “앞으로 열리는 4자회담은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부장의 이같은 발언은 예비4자회담의 실무급회의 개최 하루전인 27일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RF 21개국 회의에서 나왔다.
전부장의 이같은 발언은 예비4자회담의 실무급회의 개최 하루전인 27일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ARF 21개국 회의에서 나왔다.
1997-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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