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 선정 13개부문 56개 제품
서울신문사 선정 97상반기 ‘히트상품 인증 수여식’이 25일 하오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손주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검증을 거쳐 엄선된 올 상반기 히트상품은 판매량과 시장점유율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의 성향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라면서 “특히 요즘같은 불황과 경제적 어려움속에서 이같은 히트상품이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꿰뚫은 예리한 시장분석과 아이디어 발굴,기술과 디자인 혁명 그리고 고객만족의 완벽한 서비스체계 도입 등이 주요한 동인이었다”고 강조했다.
손사장은 이어 “불황이라고 원가나 광고를 줄이는 식의 소극적 전략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의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매출신장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번에 선정된 히트상품이 입증하고 있다”면서 히트상품이 나오기까지 애쓴 경영진과 상품개발 기술진,영업직원들의 숨은 노력을 격려했다.
시상식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등 가전 3사와 현대·대우자동차 등 56개 히트상품 제조업체 대표자와 유붕로 마케팅연구소장 등 선정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서울신문은 가전부문의 삼성전자 독립만세 냉장고 등 모두 13개 부문의 56개 상품을 올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했었다.<김균미 기자>
서울신문사 선정 97상반기 ‘히트상품 인증 수여식’이 25일 하오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손주환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검증을 거쳐 엄선된 올 상반기 히트상품은 판매량과 시장점유율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의 성향을 반영하는 대표적인 상품”이라면서 “특히 요즘같은 불황과 경제적 어려움속에서 이같은 히트상품이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꿰뚫은 예리한 시장분석과 아이디어 발굴,기술과 디자인 혁명 그리고 고객만족의 완벽한 서비스체계 도입 등이 주요한 동인이었다”고 강조했다.
손사장은 이어 “불황이라고 원가나 광고를 줄이는 식의 소극적 전략보다는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의 개발과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이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매출신장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번에 선정된 히트상품이 입증하고 있다”면서 히트상품이 나오기까지 애쓴 경영진과 상품개발 기술진,영업직원들의 숨은 노력을 격려했다.
시상식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전자 등 가전 3사와 현대·대우자동차 등 56개 히트상품 제조업체 대표자와 유붕로 마케팅연구소장 등 선정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서울신문은 가전부문의 삼성전자 독립만세 냉장고 등 모두 13개 부문의 56개 상품을 올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했었다.<김균미 기자>
1997-07-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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