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5일 상오 신한국당 최병렬 김덕룡 의원과 각각 단독조찬과 오찬을 함께 하고 대선후보 경선이후 당의 단합을 당부했다.김대통령은 26일 낮에는 이한동 고문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7-07-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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