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대 신설·5곳은 개방대 등서 전환
교육부는 24일 대학설립준칙주의에 따라 꽃동네 현도학원·국제학원 등 19개 대학 및 대학원대학의 학교법인 설립과 정관변경을 승인했다.
지난 3월 말까지 신청한 55개 단체 및 개인의 대학·대학원대학 설립을 위한 학교법인 또는 정관변경 신청서를 심사한 결과,19개 단체 등을 최종 허가한 것이다.
허가된 학교법인은 신설 14곳와 각종 학교·개방대에서 전환한 5곳이다.학교법인 중 대학 10곳은 1천380명,대학원대학 9곳은 620명을 뽑을 예정이다.
개교 예정은 ▲98학년도 비인예술대 등 6개 대학과 한국개발연구원의 국제대학원대학 등 8개 대학원대학 ▲99학년도 꽃동네 현도학원의 현도사회복지대 등 3개 대학과 서울국제경영대학원대학 ▲2천학년도 금강대학 등이다. 교육부는 이들 학교법인중 내년 3월 개교예정인 대학·대학원대학에 대해 이달말까지 대학설립인가 신청을 받은뒤 실사를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인가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박홍기 기자>
교육부는 24일 대학설립준칙주의에 따라 꽃동네 현도학원·국제학원 등 19개 대학 및 대학원대학의 학교법인 설립과 정관변경을 승인했다.
지난 3월 말까지 신청한 55개 단체 및 개인의 대학·대학원대학 설립을 위한 학교법인 또는 정관변경 신청서를 심사한 결과,19개 단체 등을 최종 허가한 것이다.
허가된 학교법인은 신설 14곳와 각종 학교·개방대에서 전환한 5곳이다.학교법인 중 대학 10곳은 1천380명,대학원대학 9곳은 620명을 뽑을 예정이다.
개교 예정은 ▲98학년도 비인예술대 등 6개 대학과 한국개발연구원의 국제대학원대학 등 8개 대학원대학 ▲99학년도 꽃동네 현도학원의 현도사회복지대 등 3개 대학과 서울국제경영대학원대학 ▲2천학년도 금강대학 등이다. 교육부는 이들 학교법인중 내년 3월 개교예정인 대학·대학원대학에 대해 이달말까지 대학설립인가 신청을 받은뒤 실사를 거쳐 오는 11월말까지 인가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박홍기 기자>
1997-07-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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