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배를 타고 북한을 탈출,귀순한 김원형씨(57)의 부인 김의준씨(53)가 24일 상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식당에서 6·25때 월남한 가족과 만난다.
김씨의 큰오빠 김태준씨(62)는 강원도 춘천시,고모 김진수씨(79)와 사촌오빠 2명 사촌언니 1명은 서울에 살고 있다.<주병철 기자>
김씨의 큰오빠 김태준씨(62)는 강원도 춘천시,고모 김진수씨(79)와 사촌오빠 2명 사촌언니 1명은 서울에 살고 있다.<주병철 기자>
1997-07-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