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코언 미 국방장관은 21일 “북한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킨다면 그들은 결국 파멸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관련기사 15면>
코언 장관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미 세계문제위원회 초청으로 연설하는 가운데 한반도 정세에 언급,“미국은 북한의 침략을 저지할 수 있는 충분한 억지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코언 장관은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미 세계문제위원회 초청으로 연설하는 가운데 한반도 정세에 언급,“미국은 북한의 침략을 저지할 수 있는 충분한 억지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7-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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