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오 5시25분쯤 전남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조금나루터앞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서울 명지대생 김상혁(20·영문과 1년),박성진(20·화학과 1년),박종주(20)씨 등 3명이 조류에 쉽쓸려 실종됐다.
마을주민 김경열(37)에 따르면 수영을 하던 김군 등 4명이 썰물에 휩쓸려 구조를 요청해와 모터보트를 타고 구조에 나섰으나 같은학교 최용호씨(20·전자공과 1년)만 구조하고 나머지는 모두 실종됐다.<무안=김수환 기자>
마을주민 김경열(37)에 따르면 수영을 하던 김군 등 4명이 썰물에 휩쓸려 구조를 요청해와 모터보트를 타고 구조에 나섰으나 같은학교 최용호씨(20·전자공과 1년)만 구조하고 나머지는 모두 실종됐다.<무안=김수환 기자>
1997-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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